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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(전체 21건) 제목보기제목+내용
헌재 “의료광고에 대한 과도한 규제는 표현의 자유 침해다”
의료법령상 의료법인과 비영리법인은 영리를 추구해서는 안 되지만, 의료인 개인은 영리를 추구할 수 있다. 그렇다면 의료인 개인은 영리추구...
엠프레스 편집팀  |  2017-05-02 07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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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도의·마취의 관련된 의료사고, 두 사람이 책임비율 다툴 때 해결책은?
26세의 꽃다운 젊은 여성이 있었다. 그녀는 언니와 함께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성형외과에서 복부비만을 없애기 위해서 지방흡입술을 받기로...
엠프레스 편집팀  |  2017-04-03 06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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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험회사와 여섯 번 재판한 의사가 남긴 교훈
의료사고에 대비해 보험한도 1억원, 마취특약보험으로 보험한도 5000만원 합계 1억 5000만원의 보험에 가입한 개원의가 보험회사에서 ...
엠프레스 편집팀  |  2017-03-02 07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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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용성형 법적분쟁, 사과 안 해 더 커졌다
피부에 자신감을 갖고 싶은 20대 후반 여성이 피부과에 내원했다. 이 여성은 “대중과 가까이서 연설해야 하는데, 거울 앞에 설 때마다 ...
엠프레스 편집팀  |  2017-02-01 08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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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반 인도 청구소송 결과는?
사례 1 태반 인도 청구소송(가상 사례)원고는 자신의 아내가 산부인과의원에서 분만을 하자, 산부인과 의사에게 아내의 몸에서 배출된 태반...
엠프레스 편집팀  |  2017-01-02 07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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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급실 의사의 오진으로 환자가 사망했다면
하지마비 증상은 척추나 뇌신경의 문제뿐 아니라, 갑상선중독증이 저칼륨혈증과 동반되는 내과적 질환으로도 반복해 나타날 수 있다. 응급실에...
엠프레스 편집팀  |  2016-12-01 06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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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료기록부 허위 작성 형사처벌 수위는?
신경외과 전문의 A원장은 2010년 4월경 교통사고 환자 B를 치료했다. B는 경추와 요추에 상해를 입은 교통사고 피해자로서 6개월간 ...
엠프레스 편집팀  |  2016-11-01 06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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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강남의원’은 되고 ‘강남클리닉의원’은 안 된다
산부인과 전문의인 A원장은 서울 강남에서 피부과 진료를 주로 하는 의원을 재개원하며 병원 명칭을 바꿨다. 산부인과 진료를 주로 하던 개...
엠프레스 편집팀  |  2016-10-04 07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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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험회사의 환자 의무기록 공개 요구...대답은 한 가지 “비밀입니다”
비만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A원장은, 유명 여자 연예인 B씨가 운동요법을 통해 체중 감량에 도전한 무렵 B씨에게 지방흡입술을 했다. B씨...
엠프레스 편집팀  |  2016-09-01 05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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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급여 병원비 할인, 위법 아니다
A원장은 여성잡지에 성형수술 20만원 할인권을 게재하고, 할인권을 제시한 환자에게 20만원을 덜 받고 성형수술을 했다. B원장은 일명 ...
엠프레스 편집팀  |  2016-08-01 01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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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속 병원 외의 진료는 모두 위법?
A원장은 Y의원 강남점의 개설자이고, B원장은 Y의원 사당점 개설자이다. 의료기관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Y의원은 네트워크 형태의 의료...
엠프레스 편집팀  |  2016-07-01 07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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합의의 효력, 상식 선상에 있다
한 사건에서 합의를 보면 모든 것이 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. 하지만 합리적인 법 앞에서 때론 합의는 무용지물이 되기도 한다...
엠프레스 편집팀  |  2016-06-01 09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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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료법, 의료인 처벌하는 법? 제대로 알면 보호받는다
인간은 참으로 복잡 다단한 존재다. 인생관, 세계관, 종교관 같은 주요 가치에서 다양성을 보이는데다 복합적이기까지 하니 말이다. 법은 ...
엠프레스 편집팀  |  2016-05-02 08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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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료기관 1인 1개소 법, 의료인 기본권 침해한다
피부과 전문의 A씨는 자신 명의의 의료기관이 있으나, 골프 모임에서 알게 된 의사 B씨와 C씨, D씨의 명의로 또 다른 피부과 의원을 ...
엠프레스 편집팀  |  2016-04-01 09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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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관수술 뒤 임신, 설명의무 위반일까?
A씨는 또래보다 마지막 사랑을 일찍 한 업보로 30대에 접어들기도 전에 아들 두 명을 둔 직장인이 됐다. 네 식구의 가장이 된 뒤 어렵...
엠프레스 편집팀  |  2016-02-29 17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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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무기록 한 줄, 유능한 변호사보다 낫다
지난여름 택시운전기사 A씨는 택시 운행 중 승용차에 후미 추돌을 당해 뇌진탕, 경추부 염좌, 요추부 염좌, 왼쪽 견관절과 주관절부 좌상...
엠프레스 편집팀  |  2016-02-01 08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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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의료법 위반’ 의료광고라고? 입증 책임의 덫에서 벗어나라
A원장은 병원 홈페이지에 팝업창 형식으로 시술과 관련해 ‘레이저를 이용해 절삭, 절개해 통증과 출혈이 거의 없습니다’라는 문구를 넣은 ...
엠프레스 편집팀  |  2015-12-30 16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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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보다 배꼽 큰 의료소송 성공보수 ‘캡을 씌워라’
일본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하는 마담 H는 얼굴을 전체적으로 ‘리모델링’하기 위해 강남의 유명 의원에서 성형수술 상담을 받았다. H는 이곳...
엠프레스 편집팀  |  2015-12-01 10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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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전질환 진단 늦어 낙태 시기 놓쳤다?
임신부 A씨는 13대 종가집 큰며느리다. 그녀는 결혼 후 5년 만에 어렵게 임신했고, 산전진찰 과정에서 파란 옷을 준비하라는 로또 당첨...
엠프레스 편집팀  |  2015-11-02 11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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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신껏 쓴 진단서가 허위진단서라고?
어느 날 명문 사립대학병원에서 조만간 조교수로 임용될 예정이었던 의사 A씨가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. 부인 B씨는 경찰서에 잠시 다녀오겠...
엠프레스 편집팀  |  2015-09-30 13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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